1. 개국과 뉴스통신사 기반이라는 점
연합뉴스TV는 2011년 종편 승인을 받아 이듬해 개국한 종합편성채널로, 국내 최대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를 모회사로 둡니다. 통신사 취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치·사회 속보와 국제 뉴스에 강점을 보이며, 예능보다 뉴스·시사 편성 비중이 높습니다. 유료 방송 기반이라 채널 번호는 사업자마다 다르며, 온에어TV는 방송사 공개 스트림을 연결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실시간 송출을 볼 수 있게 합니다.
2. 시간대별 편성 구조
- 새벽: 뉴스 01부터 뉴스 04까지 시각을 제목에 넣은 심야 뉴스가 이어지고, 스포츠 와이드·투나잇 이슈 같은 코너가 끼어듭니다.
- 아침: 뉴스오늘(1·2부)과 출발 600으로 아침을 열고, 라이브 투데이(1·2부)가 오전 뉴스를 이어갑니다.
- 낮: 뉴스포커스 중심의 보도와 심층 대담이 배치되고, 대형 이슈(누리호 발사 등)에는 뉴스특보가 편성을 대체합니다.
- 저녁·밤: 뉴스 현장, 뉴스 1번지, 뉴스워치, 뉴스잇을 거쳐 뉴스프라임·뉴스리뷰·뉴스 투나잇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3. 대표 프로그램
- 뉴스: 뉴스특보는 대형 사건 발생 시 즉시 편성을 대체해 현장 연결과 브리핑을 전합니다.
- 오전 축: 출발 600과 라이브 투데이는 아침·오전 시간대 메인 뉴스로, 통신사 속보를 바탕으로 정치·사회 이슈를 다룹니다.
- 저녁 축: 뉴스프라임·뉴스 투나잇은 하루의 주요 사건을 정리하는 메인 뉴스입니다.
정확한 프로그램명과 시작 시각은 편성표가 기준입니다.
4. 실시간으로 시청하는 순서
- 온에어TV 홈에서 연합뉴스TV를 눌러 재생 팝업을 엽니다.
- 자동재생이 거부되면 가운데 ▶ 재생 버튼을 한 번 누릅니다. PC는 제목 줄 드래그로 창을 옮기고 모서리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은 새 창 열기 링크로 크게 시청하세요. 화면이 멈추면 재생 문제 해결 가이드를 따르세요.
5. 편성표로 방송 확인하기
오늘 연합뉴스TV 편성은 연합뉴스TV 편성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방송 행이 강조되고 시계가 갱신됩니다. 놓친 뉴스는 재방송 시각을 먼저 찾고, 공식 VOD는 놓친 방송 다시보기 안내를 참고하세요. 채널 소개와 공식 홈페이지는 연합뉴스TV 채널 상세에 있습니다.